최근 7일 안에 13개 소매사 중 7곳이 요금제를 갱신했어요. ENGIE는 가정용 요금제의 56%, AGL은 9%, Origin은 4%를 바꿨어요.
| 소매사 | 갱신 | 비율 |
|---|---|---|
| ENGIE | 1,736개 중 970개 | 56% |
| GloBird | 346개 중 105개 | 30% |
| AGL | 929개 중 80개 | 9% |
| Origin | 2,111개 중 76개 | 4% |
Red Energy, Momentum, Alinta도 갱신했고 나머지 여섯 곳은 없었어요. 갱신은 요금제 기록이 바뀌었다는 뜻이지 요금이 내렸다는 뜻이 아니어서, 비율이 높다고 더 싼 요금제가 많은 건 아니에요.
AER 소비자 데이터 권리(CDR) 데이터, 2026년 10월 29일 확인. 요금제 이름 확인법 →